Goldmund의 염가형 시리즈, Metis 10과 액티브형 Metis 스피커.

 

의심의 여지없이 지금까지 들어본 중에서 이 가격대에서 들을 수 있는 최고의 소리.

즉, High End.

 

하이엔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실제 소리보다 좋다는 하이엔드

소리라는게 과연 뭔지에 대한 내 생각을 바꿔버림…

 

대개 오디오의 궁극 지향점을 실제 컨서트홀의 로얄석에서 들리는 소리로 정의하는

경우가 많으나, 이는 틀린 견해임. 컨서트홀의 지휘자석이 궁극 지향점이어야 하며,

이는 오직 하이엔드에서만 구현 가능함. 즉, 결국 비용 문제로 귀착됨.

 

우울한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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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Uncategorized
  1. 이현식
    2월 14, 2012 1:32 오전

    형님 안녕하시지요? 새 기기 들이신 모양이군요..^^ ‘콘서트홀의 로열석이 아닌 지휘자석이 지향점이다’- 공감 가는 관점입니다. 저는 보통..’레코딩 스튜디오 안에서 듣는 소리’라고 생각해 왔지요.

    실황에서도 들을 수 없는 디테일..실황에서 들을 수 없는 음압..하이엔드 오디오만의 매력인 건 분명합니다. 돈이 많이 들어 탈이죠 ^^
    -뉴욕에서 이현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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