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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pelia

현재 클래시카에서 방송되는 발레공연이 아마 오페라보다는 훨씬 많지요. 아마 유럽에서 쏘는 클래시카는 재즈나 연극공연까지도 포함시키는 것 같더군요. 저도 보다보니 조금씩 재미가 붙는가 싶어지는 참입니다 !

최정호교수의 ‘藝’와 ‘세계의 무대’가 쓰인지가 3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대상의 양에서나 질, 감상과 사고의 깊이와 筆力에서 여기에 필적할만한 글이 나온걸 본 적이 없는걸 보면 아마 앞으로도 영영 나올 가능성이 저는 없다고 생각하지요. 발레 항목에 ‘수잔나 키른바우어’란 이름이 여러번 언급된걸 지금도 기억하고 있는데, 드디어 한번 보는군요. 코펠리아가 키로프 공연과 비인국립가극장 공연의 둘인데, 비인판의 스와닐다가 바로 수잔나 키른바우어. 근데 화질이 상당히 떨어지는데다가, 그때 유행하던 카메라웍이 그랬는지 클로즈업이 전혀 없는 원거리 촬영이라 좀 아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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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and Others,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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